진관사

진관사(津寬寺)는 삼각산(三角山)의 서쪽 기슭에 위치하여 고려 때부터 동쪽의 불암사, 남쪽의 삼막사, 북쪽의 승가사와 함께 서울 근교의 4대 명찰로 손꼽힌 이름난 사찰이다. 2009년 5월 26일 진관사 칠성각 해체 보수 공사 중에 진관사 태극기와 독립신문 등 20여점의 3·1운동 사료가 발견되어 백초월스님의 항일 독립운동 활동에 진관사는 불교 독립운동사의 중심이었다.

​출처 : 은평문화광광 홈페이지

3.1운동의 역사를 보존한 진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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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사 전경